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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알바에 대한 이번 주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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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뒤 후세를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이 생겼고, 김민영은 다시 구직을 실시했다. 다만 할 수 있는 일은 방문청소나 요양보호사, 급식 노동 혹은 단발성 공연기획 같은 프리랜서 일자리였다. 며칠 전부터는 주 1~8회씩 고기 납품 공장에서 고기 자르기 알바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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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2%), 호프집 등 서빙(16.3%), 물류센터(12.3%), 생산직 아르바이트(8.9%), PC방(7.3%)이 상위 8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8%), 일반 가게케어 및 판매(5.5%), 커피 전문점(3.7%), 마트·유통점(2.7%), 사무직(1.6%)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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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19 감염증(COVID-19) 사태가 2년을 넘어서며 지역 상권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지만 대사람들 대부분 참여하는 아르바이트 시장이 꽁꽁 얼어붙고 있다. 경제난과 취업난으로 초단기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구하기 여의치 않아 청년들의 시름만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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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년도 미국의 연말 쇼핑 시즌에는 다시 오프라인 쇼핑에 나서는 구매자들이 많아지는 등 전년와는 다른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경제전문매체 CNBC가 29일(현지 시각) 전했다. 미국인 5명 중 약 1명 꼴로 COVID-19 백신접종을 받았고 코로나19 확장 속도도 지난해 보다는 둔화됐기 때문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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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알바 경험은 남성(79.3%)이 여성(62.4%)에 16.2%포인트(P) 높았으며, 남성이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9.5%P 높았다. 여성의 경우 호프집 등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7.2%P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