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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 : 기대 vs.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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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7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제부터는 생활치료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중등증 환자에 대해서도 항체치료제를 투여하기 위해 제공누군가를 확대끝낸다”고 밝혀졌습니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 잠시 뒤 확진자 수가 급감한 가운데 위중증 환자 숫자도 크게 늘어난 데 따른 조치다. 경증·중등증 병자를 적극적으로 치료해, 중증환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준비한다는 취지다.

100년 후 병원 정보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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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공채모집은 지난 12월 19일부터 한 달간 서류접수가 진행되었으며 총 431명의 희망자가 접수하였다. 이후 2주간의 심사를 거쳐 서류전형을 통과한 270여명의 대비간호사가 면접에 참석하게 되었다. 면접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 인원을 분산시켜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실시할 예정이며 최종면접을 패스해 채용이 확정된 800여명의 합격자 및 준비합격자는 추후 개별 통보완료한다.

병원 정보에 대한 15가지 놀라운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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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1명(인천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배합)으로 불어났다. 이 중 환자는 97명, 종사자 38명, 보호자 21명, 간병인 22명, 가족 1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잠시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300명을 타겟으로 선제진단들을 일곱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7회 PCR 검사,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2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