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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로스를 무시해야하는 17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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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전문의사들을 통해 피나스테리드 복용과 우울감 간에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밝혀진 바 없다는 점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실제 많은 의료진들은 약 복용 보다는 탈모 자체로 인한 우울증 혹은 심리적 요인에 의해 보이는 부작용인 ‘노시보 효과 가능성을 지적하고 있다.

두피마사지에서 상사를 능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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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인용하면 2012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2만3628명으로 2015년(60만8534명)대비 17% 상승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7%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8%)다. 같은 시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4억원에서 307억원으로 57% 늘었다.

모발증식제 12가지 유용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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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탈모로 고민하는 요즘세대는 90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국민 9명 중 1명이 탈모를 신경쓰는 것. 뻔하게 탈모약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가장 저명한 약제가 여성형 탈모(안드로젠탈모증) 치료에 쓰이는 '피나스테리드'다. 사람들에겐 '프로페시아'라고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