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병원 정보에 있었던 7가지 끔찍한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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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중환자 급하강에 따라 비(非)코로나(COVID-19) 환자 진료에 차질이 생기는 ‘의료 공백 염려가 커지고 있을 것이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의 말을 빌리면 28일 오후 1시 기준 서울 시내 주요 병원(지역응급의료기관급 이상) 50곳 중 18곳이 일부 응급 환자에 대해 ‘진료 불가를 선언했었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의료기관 간 응급환자 이송을 조정하기 위해 관련 정보를 공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