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는 잊어 버려 :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10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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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지인은 “소덩치 그룹이지만 팬더믹 잠시 뒤 롯데면세점을 방문한 첫 외국인 단체 저자가라 상징성이 크다”며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날 것을 예비해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한꺼번에 대상들이 안전한 배경에서 쇼핑할 수 있도록 방역에도 신경 쓰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